「ヨナはハイヒール履きたい」

韓国の報道です。
翻訳はGoogle先生。




ヨナはハイヒール履きたい

キム·ヨナ( 24 )は、まっすぐに立たない。彼はまっすぐに立つと思いますが、背骨が左に傾いているからである。

「最初は私が良く期待は思いました。ハハー」 29日、ソウル傍花洞ブラシ病院で会ったキム·ヨナ主治医ナヨウンム( 52 ·ソル病院代表院長)博士が壁にかかった写真を見て笑った。写真の中キム·ヨナは私の先生に向かって傾いていた。私の先生は、 「 18年の間に反時計方向にだけジャンプして右足で着地する動作をすることができず、繰り返したからだ。二十歳以降からキム·ヨナの脊椎は左(正面からキム·ヨナを見て右)に5度程度傾いている」と説明した。

フィギュアスケートや野球のように片側のみに回転する種目の選手たちは、背骨が曲がる「職業病」にかかる可能性が特に大きい。しかし、 20代前半のキム·ヨナのように多くの曲がった場合は稀である。また、これをうまく克服した選手はさらに珍しい。キム·ヨナは引退後もまっすぐに立つのは難しい。足の裏から足首·膝·股関節まで歪んだ背骨に合わせて「リセット」されたからである。

当分の間、ハイヒールを履きも容易ではない。私の先生は、 「平昌冬季オリンピック誘致委員会の広報大使として活動していた2011年、キム·ヨナがハイヒールをよく履いた。その後、右足の痛みが激しかった」とし「キム·ヨナの右足の体年齢は40代と見られる。普段のスニーカーが履きだ。ハイヒールを履く引退後も多くの時間が必要になるだろう」と伝えた。

昨年9月、キム·ヨナは右足中足骨(足の甲と足の裏をなす骨)微細骨折でグランプリシリーズに出場できなかった。キム·ヨナは「骨にあざができた」とたくましく笑ったが、疲労骨折直前の段階であるだけに、簡単なけがはなかった。幸いなことに、キム·ヨナは昨年12月にクロアチアで開かれた「ゴールデンスピン·オブ·ザグレブ」で見事に飛んで上がった。総点204.49点で1位を占めてソチオリンピックのリハーサルを終えた。現在のキム·ヨナのコンディションは90%程度まで上昇してきたが、まだ足骨円の痛みが残っている。周辺の靭帯や腱にも慢性炎症があるので、今の組織の再生​​の注射を迎えている。

キム·ヨナのジャンプは高く速い。着地時に右足が受ける衝撃も大きい。私の先生は「キム·ヨナはバッファリング( buffering ·緩衝)能力が優れている。着地時に足の裏だけでなく、足首と膝に衝撃を分散させるコツがいい。それでも衝撃が蓄積されたせいで、右足はいつも痛い」と伝えた。キム·ヨナは微着地を調整する。足の親指が痛いと他の指で圧力を過ごす。衝撃が蓄積され、右の足裏のアーチ( arch )も崩れて来ている。後天的に偏平足になっているのだ。キム·ヨナは習慣的に足の裏をオムリは動作を繰り返すが、両方の足の形は互いに異なっている。キム·ヨナだけでなく、他のフィギュア選手たちも状況は似ている。

私の先生は、 「バンクーバーオリンピック以後キム·ヨナは緩急調整を始めた。毎日3〜4時間スケーティングをしても、エネルギーを多注ぐのは2時間ほどだ」と話した。 20代前半を過ぎて現れる老化現象にキム·ヨナが賢く対処するものである。ソール病院出身のパク·サンヒョントレーナーもキム·ヨナの状態を綿密にうかがっています。

4年間主治医をしてきた私の先生は、キム·ヨナに対する確信がある。私の先生は「キム·ヨナが痛いとしても気にしない。医師の話をよく聞いて、どんなに辛くても鬼に勝ち抜くためだ」と話した。痛みがひどい接種の時がある。 「注射迎えよう」と言えばキム·ヨナ選手は「それを忘れないで満たす必要がありますか? 」と尋ねる。 「ようである」と言えば、ほてるように「そうです」と答えている。決定が速く、一度決定すると鬼に実行する。私の先生は「キム·ヨナはビジネスをしても大きく成功するスタイル"としながら笑った。キム·ヨナの生涯最後の演技が繰り広げられるソチオリンピックは、うんざりする傷害と別れている舞台でもある。

연아는 하이힐 신고 싶다
기사입력 2014-01-30 00:13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hi2014&ctg=news&mod=read&office_id=025&article_id=0002314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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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24)는 똑바로 서지 못한다. 그는 똑바로 선다고 생각하지만 척추가 왼쪽으로 기울어져 있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내가 좋아서 기대는 줄 알았어요. 허허.” 29일 서울 방화동 솔병원에서 만난 김연아 주치의 나영무(52·솔병원 대표 원장) 박사가 벽에 걸린 사진을 보며 웃었다. 사진 속 김연아는 나 박사 쪽으로 기대고 있었다. 나 박사는 “18년 동안 시계 반대 방향으로만 점프하고 오른발로 착지하는 동작을 수없이 반복해서다. 스무 살 이후부터 김연아의 척추는 왼쪽(정면에서 김연아를 보면 오른쪽)으로 5도 정도 기울어져 있다”고 설명했다.

 피겨스케이팅이나 야구처럼 한쪽으로만 회전하는 종목 선수들은 척추가 휘는 ‘직업병’에 걸릴 가능성이 특히 크다. 그러나 20대 초반에 김연아처럼 많이 휜 경우는 드물다. 또 이걸 잘 극복해 낸 선수는 더욱 드물다. 김연아는 은퇴 후에도 똑바로 서기 힘들다. 발바닥부터 발목·무릎·고관절까지 뒤틀린 척추에 맞춰 ‘리셋’됐기 때문이다.

 당분간 하이힐을 신기도 쉽지 않다. 나 박사는 “평창 겨울올림픽유치위원회 홍보대사로 활동했던 2011년, 김연아가 하이힐을 자주 신었다. 그때 오른발 통증이 심했다”며 “김연아 오른발의 신체 나이는 40대로 보면 된다. 평소엔 운동화만 신는다. 하이힐을 신으려면 은퇴 후에도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9월 김연아는 오른발 중족골(발등과 발바닥을 이루는 뼈) 미세골절로 그랑프리 시리즈에 나서지 못했다. 김연아는 “뼈에 멍이 들었다”며 씩씩하게 웃었지만 피로골절 직전 단계인 만큼 간단한 부상은 아니었다. 다행히 김연아는 지난해 12월 크로아티아에서 열린 ‘골든 스핀 오브 자그레브’에서 멋지게 날아올랐다. 총점 204.49점으로 1위를 차지하며 소치 올림픽 리허설을 마쳤다. 현재 김연아의 컨디션은 90% 정도까지 올라왔지만 여전히 중족골엔 통증이 남아 있다. 주변 인대와 힘줄에도 만성염증이 있기 때문에 지금도 조직재생주사를 맞고 있다.

 김연아의 점프는 높고 빠르다. 착지 때 오른발이 받는 충격도 크다. 나 박사는 “김연아는 버퍼링(buffering·완충) 능력이 뛰어나다. 착지 때 발바닥뿐 아니라 발목과 무릎으로 충격을 분산하는 요령이 좋다. 그래도 충격이 누적된 탓에 오른발은 늘 아프다”고 전했다. 김연아는 미세하게 착지를 조정한다. 엄지발가락이 아프면 다른 발가락으로 압력을 보내는 것이다. 충격이 누적되면서 오른쪽 발바닥 아치(arch)도 무너져 내리고 있다. 후천적으로 평발이 되고 있는 것이다. 김연아는 습관적으로 발바닥을 오므리는 동작을 반복하지만 두 발 모양은 서로 달라지고 있다. 김연아뿐만 아니라 다른 피겨선수들도 상황은 비슷하다.

 나 박사는 “밴쿠버 올림픽 이후 김연아는 완급 조절을 하기 시작했다. 매일 서너 시간 스케이팅을 해도 에너지를 다 쏟는 건 2시간 정도”라고 말했다. 20대 초반을 지나면서 나타나는 노화현상에 김연아가 영리하게 대처하는 것이다. 솔병원 출신 박상현 트레이너도 김연아의 상태를 면밀하게 살피고 있다.

 4년 동안 주치의를 해 온 나 박사는 김연아에 대한 확신이 있다. 나 박사는 “김연아가 아프다고 해도 걱정하지 않는다. 의사 말을 잘 듣고 아무리 아파도 독하게 이겨 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고통이 심한 주사를 맞아야 할 때가 있다. '주사 맞자'고 하면 김연아 선수는 ‘그거 꼭 맞아야 해요?’라고 묻는다. ‘그래야 한다’고 말하면 화끈하게 ‘그래요’라고 답한다. 결정이 빠르고 일단 결정하면 독하게 실행한다. 나 박사는 “김연아는 사업을 해도 크게 성공할 스타일”이라며 웃었다. 김연아의 생애 마지막 연기가 펼쳐질 소치 올림픽은 지긋지긋한 부상과 이별하는 무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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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ム・ヨナのドーピング疑惑の歴史 | コメント(1) | トラックバック(0) | 2014/02/17 06:58
コメント
No title
私の娘が、生まれつきの脊椎の病気なので、キムヨナが「脊柱が曲がっている」というくだりに反応してしまいました。
確かに片側に力がはいってしまう動きばかりだと、脊柱が曲がる要素は大いにあるでしょうが、スポーツ選手なら、その道でトップを目指すような選手なら、そのリスクを回避するための対策は講じるはずです!!なんたって、脊柱が曲がっている状態は、体のあらゆる部分に負荷がかかるんです。ごく普通の生活でも、頭痛肩こり腰痛の原因なんです。悪化すると、呼吸機能に影響大なんです。
脊柱が曲がっている=体幹バランスが悪い、なわけですから、ジャンプ以外のスケーティングにものすご~くよくなさそうではありませんか?きれいなポジションをとって魅せるには、やはり不利。だからこそ、トップのフィギュア選手は、シッカリと体感を鍛えるトレーニングもされるのでは?
娘と同じ病気のスポーツ選手に、あのウサイン・ボルト選手がいます。あの、世界最速男です。彼は脊柱が曲がったままで手術も受けていません。曲がった状態では、体幹バランスが悪く重心の位置も悪くなってしまい、陸上で走るには怪我の原因にもなるし・・・なので、人一倍腹筋背筋を鍛え上げ、体幹バランスをボルト自身の体にあった状態に整え、独特のフォームを作り上げて、あの走りをしているそうです。(NHKなどで特集をし、科学的実証も交えて放送していました)
ようするに、フィギュアのトップ選手の癖に、脊柱が傾いているというままにしているのって・・・どうよ?おかしくありませんか、と言いたいのです。少なくとも、しっかりとアスリート向けの体作りをしているなら、防げるはずのことなんです。特発性側弯症でないならね。
ボルトのように、脊柱が曲がっていてもスポーツ選手をされている人は何人かいらっしゃいますが、いずれにしてもいろいろと対策を講じてのことですので、その辺の病気とのお付き合いの仕方は考慮していただきたいわけです・・・。
ただ、キチンとしたケアのないまま脊柱の曲がっているキムヨナさんは、ちょっとおかしいと感じ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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