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報道 「お金の毒」に上がったIOC 、オリンピック精神はどこへ

あざらしさんに教えていただいた情報です。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韓国でもちゃんと分析してその上で違反を堂々とやらかしているわけですね。キム・ヨナ陣営。
日本語訳はGoogle先生。


「お金の毒」に上がったIOC 、オリンピック精神はどこへ
[ジャンダルヨウンのLAW &S ] "芸はクマが超えてお金はドエノムドルが受けるオリンピック"
http://m.mediatoday.co.kr/articleView.html?idxno=103980

去る6日に設立された国内初の人文·社会科学に基づく「スポーツ文化研究所」が26日、ロンドンオリンピックのガイドブックを発行した。

この日チョン·ジェヨン研究員は、メディア今日との通話で「オリンピックのメディアの画一的な視線を批判して、多様な視点を紹介し、市民がオリンピックをしっかりと楽しむことができるようすることがガイドブックの趣旨」と紹介した。メディアは、今日、このガイドブックのうち4編の文章を紹介する。二つ目はジャンダルヨウン弁護士(法務法人エイペックス)の「オリンピックマーケティングと関連した法的問題」だ。 (研究所ヌリジプリンク:ネイバーカフェ) /編集者

1。オリンピック期間中、選手たちの個人的なマーケティング活動を禁止論争

「芸はクマが超えてお金はドエノムドルが受ける。

「オリンピックの舞台で私たちに感動と歓喜を与える競技というコンテンツを作り出す者は、選手たちにもかかわらず、肝心のオリンピックと呼ばれるコンテンツを持ってものすごいお金をもうけることは他でもない' IOC 」である。

IOCは、オリンピックスポンサーシップと放送中継権料などにものすごい金銭的利益を得ていますが選手たちは、オリンピックを利用した広告などの収益活動を行うことができない場合は、公平なのか、不公平なのだろうか?

IOCは、オリンピック期間中に選手たちがオリンピックのスポンサーではなく、他社の広告モデルとして出演したり、自分の体やユニフォームを通じたスポンサーロゴの露出を禁止している。

これを破った場合には、出場禁止または資格剥奪の制裁を受けることになる。さらには、ツイッターやフェイスブックの自分のページにスポンサーのイメージを露出させることを禁じている。


(※キムは今現在もやり続けています。)


最近のロンドンオリンピックに出場する米国のいくつかの選手がこのようなIOCのマーケティング政策に反旗を翻して、オリンピック期間中に自分の広告をタトゥーを通したり、自分の名前を刻んだTシャツの販売を通じて収益活動をする計画を立てたが、 IOCと米国オリンピック委員会( USOC )が、関連規定の違反を警告している。

オリンピックに出場する選手個人の収入の活動と関連してスポンサー企業とスポンサーではなく、企業を差別することの妥当性根拠を認めることができるか、 IOC自身の利益のために選手たちの収入の活動を過度に制限することではないか?する議論があるが、これと共に、もう一つの問題は、実効性と関連して実質的に上記の規定が死文化しているということだ。

これまで多くの選手がオリンピック期間中、オリンピックのスポンサーではなく、企業の広告にモデルとして出演するなど収益活動をしたが、これらの活動を理由に制裁を受けた選手はほとんどいない。

(※前例がないから違反OKという論調ですかね)

2。エムブッシュマーケティングは素晴らしいマーケティング戦略ですか?盗難か?

4年ごとにオリンピックが開かれる時はIOCとそのオリンピック組織委員会が最も頭を痛めている問題の一つが、まさに「Mブッシュマーケティング」である。オリンピック公式スポンサーでない者がオリンピックの世界の関心を利用して、自社の商品やサービスの販売促進のためにオン·オフラインでのオリンピックとの関連性を示すのマーケティングについて、一方では、盗難だと非難するかにより、他の側には、マーケティングのした手法だと抗弁している。

もちろん、オリンピック関連の記章、ロゴなどを自分のマーケティング活動への権限なしで使用することは当然のことながら、商標法·著作権法または不正競争防止法違反となるが、そうでない場合には議論の余地があることは事実だ。

すでに英国政府は2007年に2006年に制定された「ロンドンオリンピックとパラリンピック法」にロンドンオリンピック組織委員会( LOCOG )がアンブッシュマーケティングを禁止できるようにする権限に関する規定を維持し、昨年12月には、上記「ロンドンオリンピックとパラリンピック法」を改正し、「アンブッシュマーケティング」の広告規制のための草案を英国議会上院と下院に事前に提供する必要がある既存の法律の内容を変更して、緊急の場合に上記のような手続きを踏む必要はありませんが、事後の各上院と下院の決議に従って無効にすることができるコンテンツを追加しました。

また、イギリスのオリンピック組織委員会は、オリンピック競技場周辺で、いわゆる物販などの商業活動や広告活動をしようとする者は、事前に組織委員会の許可を受けるようにし、すでに事前申請を受けて許可手続きを終えた。

これらのMブッシュマーケティングのためのIOCやロンドンオリンピック組織委員会の規制ないし制限が不当で過度のではないかという問題があるが、そのような規制ないし制限の背景には、オリンピックの「パートナー」という公式スポンサーの影響があるのだ。

3。オリンピックの理念とスポンサーの誘致は別にクッパ?

IOCが掲げるオリンピック理念( Olympism )は「 sport for all '、' peace through sport 」、「 education through sport 」、「 sport and environment '、' women and sport 」だ。したがって、 IOCのすべての政策、活動などは、上記の理念をもとに、上記の理念の価値を尊重する範囲内で行われるべきである。

しかし、最近の一角で果たしてIOCのスポンサーシップポリシー( TOP )がIOCオリンピックの理念に合致するのかという疑問を提起している。疑問を提起することにしたのがIOCが、今回「 Dow Chemical Company 」をオリンピック公式スポンサー( Partner )として受け入れたという事実である。

環境や人権関連団体はこれまで、1984年にインドのマディヤフレディ市ボパール( Bhopal )地域で発生して2259人の死者を発生させた「超硬」の工場でのガス漏れ事故に責任があり、人種差別、賄賂事件など多くの問題を持っている ' Dow 」がオリンピックのスポンサーになってはいけないと反対運動を繰り広げた。しかし、 IOCとロンドンオリンピック組織委員会は、 「 Dow 」を擁護し、オリンピックのスポンサーシップ契約を結んだ。

もちろん、最近のオリンピックのマーケティング的価値が下落しているいくつかの分析もあるように、今後のスポンサーシップについてのIOCの懸念があるが、財政的価値を優先する一部のIOCの行動が批判の対象となっているのが事実だ。

これと同様、世界的に肥満の問題の一部の責任があると攻撃されている「マクドナルド」と「コカ·コーラ」が果たして、オリンピックのスポンサーとしての資格があるのかという問題が提起されている。特に、今回のロンドンオリンピックに関連して、ロンドンに世界最大のマクドナルドショップが生じるという事実に対して、英国の医師団体( British doctor's group )が肥満に対して誤ったメッセージを伝え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点を警告したりした。



ブッシュ=草の茂みのように、IOC公式スポンサーではないのに選手たちにものを使わせたり、衣類や持ち物として与えて人に目に触れさせるマーケティングをなんと禁じる法整備をしてまで臨んだロンドン五輪。

ソチ五輪ではキム・ヨナは現在も堂々と五輪を商売に使っています。

自分たちで実際に違反をしておきながら「IOCだけが儲けるなんてズルイ」という韓国陣営。


以下は記事のソースです。



‘돈 독’ 오른 IOC, 올림픽 정신은 어디로
[장달영의 LAW&S]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되놈이 받는 올림픽”
2012.07.26 (목) [0호] | 장달영 법무법인 에이펙스 파트너변호사
http://m.mediatoday.co.kr/articleView.html?idxno=103980

지난 6일 설립된 국내 첫 인문·사회과학 기반 ‘스포츠문화연구소’가 26일 런던올림픽 가이드북을 펴냈다. 이날 정재영 연구원은 미디어오늘과 통화에서 “올림픽에 대한 언론의 획일적인 시선을 비판하고 다양한 시각을 소개해 시민들이 올림픽을 제대로 즐길 수 있게끔 하는 것이 가이드북의 취지”라고 소개했다. 미디어오늘이 가이드북 중 4편의 글을 소개한다. 두 번째는 장달영 변호사(법무법인 에이펙스)의 ‘올림픽 마케팅과 관련한 법적 이슈’다. (연구소 누리집 링크: 네이버 카페) /편집자주

1. 올림픽 기간 동안 선수들의 개인적 마케팅활동 금지 논란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되놈이 받는다.’ 올림픽 무대에서 우리들에게 감동과 환희를 주는 경기라는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자는 선수들임에도 불구하고 정작 올림픽이라는 콘텐츠를 가지고 어마어마한 돈을 버는 것은 다름 아닌 ‘IOC’이다. IOC는 올림픽 스폰서십과 방송중계권료 등으로 어마어마한 금전적 이득을 얻고 있는데 선수들은 올림픽을 이용한 광고 등 수익활동을 할 수 없다면 공정한 것인가, 불공정한 것인가?

IOC는 올림픽 기간 동안 선수들이 올림픽 스폰서가 아닌 타 업체의 광고모델로 출연하거나 자신의 몸 또는 유니폼을 통한 스폰서 로고의 노출을 금지하고 있다. 이를 어길 경우에는 출전금지 또는 자격박탈의 제재를 받게 된다. 심지어는 트위터나 페이스북의 자신의 페이지에 스폰서 이미지를 노출시키는 것을 금하고 있다. 최근에 런던올림픽에 출전하는 미국의 몇 선수가 이러한 IOC의 마케팅 정책에 반기를 들고 올림픽 기간 동안 자신의 광고주를 문신을 통하거나 자신의 이름을 새긴 셔츠 판매를 통하여 수익활동을 할 계획을 세웠으나 IOC와 미국올림픽위원회(USOC)가 관련규정 위반을 경고하고 나섰다.

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 개인의 수익활동과 관련하여 스폰서 기업과 스폰서가 아닌 기업을 차별하는 것의 타당성 근거를 인정할 수 있는가?, IOC 자신의 수익을 위해 선수들의 수익활동을 과도하게 제한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논란이 있지만 이와 함께 또 다른 문제점은 실효성과 관련하여 사실상 위 규정이 사문화되어 있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많은 선수들이 올림픽 기간 동안 올림픽 스폰서가 아닌 기업의 광고에 모델로 출연하는 등 수익활동을 하였지만, 이러한 활동을 이유로 제재를 받은 선수는 거의 없다.

2. 엠부시 마케팅은 훌륭한 마케팅 전략인가? 도둑질인가?

4년마다 올림픽이 열릴 때면 IOC와 해당 올림픽조직위원회가 가장 골머리를 앓고 있는 이슈 중의 하나가 바로 ‘엠부시마케팅’이다. 올림픽 공식 스폰서가 아닌 자가 올림픽에 대한 세계인의 관심을 이용하여 자사의 상품이나 서비스의 판매촉진을 위해 온·오프라인에서 올림픽과의 관련성을 나타내는 마케팅에 대하여 한쪽에서는 도둑질이라고 비난하는가 하면 다른 쪽에서는 마케팅의 한 기법이라고 항변하고 있다.

물론 올림픽 관련 휘장, 로고 등을 자신의 마케팅 활동에 권한 없이 사용하는 것은 당연히 상표법·저작권법 또는 부정경쟁법 위반이 되지만, 그렇지 아니한 경우에는 논란의 여지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미 영국정부는 2007년에 2006년 제정된 ‘런던올림픽과 장애인올림픽법’에 런던올림픽조직위원회(LOCOG)가 앰부시 마케팅을 금지할 수 있도록 하는 권한에 관한 규정을 두었고 작년 12월에는 위 ‘런던 올림픽과 장애인올림픽법’을 개정하여 '앰부시 마케팅'의 광고 규제를 위해서 초안을 영국 의회 상원과 하원에 사전에 제공해야 하는 기존의 법 내용을 수정하여, 긴급한 경우 위와 같은 절차를 거칠 필요는 없으나 사후 각 상원과 하원의 결의에 따라 무효화할 수 있는 내용을 추가하였다.

또한 영국올림픽조직위원회는 올림픽경기장 주변에서 이른바 물건판매 등 상업적 활동이나 광고활동을 하고자 하는 자는 사전에 조직위원회의 허가를 받도록 하였고 이미 사전신청을 받아 허가절차를 마쳤다.

이러한 엠부시마케팅에 대한 IOC나 런던올림픽조직위원회의 규제 내지 제한이 부당하고 지나친 것이 아닌가 하는 문제가 있는데 그러한 규제 내지 제한의 배경에는 올림픽 '파트너'라고 하는 공식스폰서의 입김이 있는 것이다.

3. 올림픽 이념과 스폰서 유치는 따로 국밥?

IOC가 내세우는 올림픽 이념(Olympism)은 ‘sport for all’, ‘peace through sport’, ‘education through sport’, ‘sport and environment’, ‘women and sport’다. 따라서 IOC의 모든 정책, 활동 등은 위 이념들을 바탕으로, 위 이념들의 가치를 존중하는 범위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그러나 최근에 일각에서 과연 IOC의 스폰서십 정책(TOP)이 IOC 올림픽 이념에 부합하는 것인가 라는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의문을 제기하게 만든 것이 IOC가 이번에 ‘Dow Chemical Company’를 올림픽 공식 스폰서(Partner)로 받아들였다는 사실이다.

환경 및 인권 관련 단체들은 그동안 1984년 인도 마디아프레디시 주 보팔(Bhopal) 지역에서 발생해 2259명의 사망자를 발생하게 한 ‘카바이드’ 공장에서의 가스 누출 사고에 책임이 있으며, 인종차별, 뇌물 사건 등 많은 문제를 갖고 있는 ‘Dow’가 올림픽 스폰서가 되어서는 안 된다며 반대운동을 펼쳤다. 그러나 IOC와 런던올림픽조직위원회는 ‘Dow’를 옹호하며 올림픽 스폰서십 계약을 맺었다.

물론 최근에 올림픽의 마케팅적 가치가 하락하고 있다는 일부 분석도 있듯이 향후 스폰서십에 관하여 IOC의 염려가 있는데 재정적 가치를 우선하는 일부 IOC의 행태가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와 아울러 세계적으로 비만문제에 일각의 책임이 있다고 공격받고 있는 ‘맥도널드’와 ‘코카콜라’가 과연 올림픽 스폰서로 적격인가 하는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특히 이번 런던올림픽과 관련하여 런던에 세계최대의 맥도널드 샵이 생기는 사실에 대하여 영국의사단체(British doctor's group)가 비만에 대하여 잘못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는 점을 경고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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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情報 | コメント(5) | トラックバック(0) | 2014/02/18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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公開にしちゃった。えへ。
ttp://youtu.be/m7kBQzYovSM
これww
どうしようかと迷っていたんですが、自己判断で^^;。勝手なことして申し訳ないです。
で、もし可能ならばこれを誰かにニコニコにアップしてほしいのですが・・・。
どなたか、ニコニコにアップできる方お願いします!
スレチでごめんなさいです!
今ライブドアニュースを覗いたら、あわさんのキムヨナマンガのことが取り上げられてて!
BBさんもブログで紹介されてましたし、広まり方が早くて素晴らしい!!
あわさんのとこに行ってお礼を言ってきます(*'∀'人)♥*+
女子シングルの前に追い風になっているみたいですごく嬉しくなりました(*^ω^*)
先日は既出のリンク貼ってしまいすみません。
こちらも拡散希望ということで貼らせて頂きます。

http://headlines.yahoo.co.jp/hl?a=20140218-00000039-cnippou-kr

ちんくわんた、PCSは実績点だからシーズンの実績成績がないと高くならないはずという建前とか、3L3Tを飛ぶ選手はもはやひとりだけではないとか、そーゆーことは忘れているんでしょうね。
難しいことや美しい演技をしたものが勝つという概念はまったくありません宣言、頂きました。

なんか、やってみたら出来た
http://www.nicovideo.jp/watch/sm22921250
ニコニコに上げちゃった・・・。
良かったら見て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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